선과 악의 경계에서 멈추지 않은 집념, 『우리는 모두 경계선 위에 서 있다』(이대우, 나비의활주로)40년 강력계 형사의 퇴직 기록, 선과 악의 경계에서 건네는 삶의 지혜8월 14일 오후 3:0476
사건은 기록으로 남고, 현장은 기억으로 남는다, 『형사 김복준』(김복준, 우물이있는집)32년 강력계 형사의 진짜 이야기, 수사 기록에 남지 않은 현장의 사람들과 기억을 담다8월 4일 오전 2:16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