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말하지 못한 그리움을 산문으로 마중하다, 『마중』 출간(허림, 달아실)
허림 시인의 첫 산문집 『마중』은 절판되었던 『보내지 않았는데 벌써 갔네』를 새롭게 다듬은 개정판이다.
7월 9일 오후 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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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림 시인의 첫 산문집 『마중』은 절판되었던 『보내지 않았는데 벌써 갔네』를 새롭게 다듬은 개정판이다.

어린이의 시선으로 1980년 광주를 전한다

2014 노벨문학상 작가의 초기 대표작, 개정 번역으로 돌아오다

47개 도도부현 4년간의 기록, 소심한 내향인의 솔직한 혼자 여행 도전기

"발상이 기발하고, 있을 것 같지 않은 웃기는 이야기면서도 생동감 있게 떠올라" 현시대 감각으로 새롭게 다듬어

대한민국 최고 연애소설 작가, 40여 쪽 삭제하며 밀도 높인 개정판 선보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