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같은 장소에서 다시 태어나는 공포, 『긴키 지방의 어느 장소에 대하여 두 번째 기록』 출간(세스지, 반타)
세스지 작가가 웹 연재와 단행본, 영화로 확장된 괴담 세계를 새로운 설정과 결말의 변주로 다시 선보인다.
6월 19일 오후 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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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스지 작가가 웹 연재와 단행본, 영화로 확장된 괴담 세계를 새로운 설정과 결말의 변주로 다시 선보인다.

“무서운데 따뜻하다”…일상과 공포가 뒤엉킨 일본발 ‘치유 호러’ 국내 상륙

<겟 아웃> 감독의 공포소

8월 13일 극장 개봉하는 모큐멘터리 형식의 공포영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