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무것도 안 하는 일은 정말 쉬울까, 『좋겠다, 아무것도 안 하고 월급 받으면』 출간(박선영, 허블)
박선영 작가가 ‘일하지 않아도 월급을 받는’ 상상을 통해 노동과 가치, 존재의 의미를 묻는 과학소설을 선보인다.
6월 30일 오후 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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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선영 작가가 ‘일하지 않아도 월급을 받는’ 상상을 통해 노동과 가치, 존재의 의미를 묻는 과학소설을 선보인다.

SF의 역사와 과학, 그리고 미래를 탐구하는 고전

70년대 일본 언더그라운드 감각으로 다시 읽는 스즈키 이즈미 세계

무너진 세계에서 끝까지 사라지지 않는 기억과 인간성의 여정

인간 중심의 세계를 넘어… 이름 붙일 수 없는 존재들과의 공존을 묻다

2054년 옥스퍼드와 14세기 중세를 겹쳐 놓은, 가장 잔혹하고 따뜻한 시간여행 소설

자전적 서사와 ‘천 개의 파랑’ 비하인드… SF로 인간과 기술의 경계 묻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