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완성되지 않은 삶에도 머물 자리는 있다, 『미완인 채로』 출간(조항민, 좋은땅)
조항민 저자가 교육자의 시선과 은퇴를 앞둔 성찰을 바탕으로 완벽을 강요받는 삶에 쉼표를 놓는 에세이를 선보인다.
6월 25일 오후 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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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항민 저자가 교육자의 시선과 은퇴를 앞둔 성찰을 바탕으로 완벽을 강요받는 삶에 쉼표를 놓는 에세이를 선보인다.

학교와 마을을 잇는 따뜻한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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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도보다 깊이를 택한 교실, 낭독으로 되살아난 배움의 감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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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년 교단에서 확인한 ‘함께 키우는 교육’

“민원을 피하는 ‘착함’ 대신, 공교육의 본질을 지키는 ‘소신’을 묻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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