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엄마의 목소리를 구슬에 담아둔 아이의 시간, 『목소리구슬』 출간(황진, 계수나무)
황진의 첫 그림책 『목소리구슬』은 엄마의 목소리를 담아둔 구슬을 통해 세대를 잇는 사랑과 기억을 그린다.

황진의 첫 그림책 『목소리구슬』은 엄마의 목소리를 담아둔 구슬을 통해 세대를 잇는 사랑과 기억을 그린다.

아이와 어른이 함께 읽으며 질문과 상상을 넓히는 신간

아이와 어른이 함께 읽으며 질문과 상상을 넓히는 신간

아이와 어른이 함께 읽으며 질문과 상상을 넓히는 신간

아이와 어른이 함께 읽으며 질문과 상상을 넓히는 신간

아이와 어른이 함께 읽으며 질문과 상상을 넓히는 신간

김지영 작가가 사람 아빠와 반달곰 아빠의 시선을 통해 동물원을 공존과 연대의 공간으로 다시 그린다.

이미나 작가가 우연히 마주친 고양이의 눈빛과 얼굴에서 저마다의 표정과 이야기를 길어 올린 첫 고양이 그림책이다.

장현수 학생이 외로움과 꿈, 자기표현의 마음을 담아 직접 쓰고 그린 첫 그림동화다.

박승찬 저자가 먼저 떠난 아내와의 소소한 동행을 그리워하며 지금 곁에 있는 사람의 소중함을 전하는 그림책을 냈다.

박정섭 작가가 웅이와 신통방통약국 이야기를 통해 행운이 누군가에게 건네는 마음에서 시작됨을 보여준다.

양소이 작가가 어린이와 애벌레의 시선을 오가며 익숙한 자연 속 숨은 아름다움을 발견하게 하는 그림책을 선보인다.

마이클 로젠과 헬렌 옥슨버리가 36년 만에 다시 만나 예측을 벗어나는 장면의 즐거움을 담은 그림책을 선보인다.

유진 작가가 느릿느릿 떡볶이를 만드는 할머니와 손님들의 소동을 통해 기다림과 정성의 리듬을 그린다.

샤샤 작가가 사과의 나이를 묻는 작은 질문에서 시간과 기억, 감정으로 확장되는 어린이의 사고를 담아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