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감시국가가 남긴 목소리들을 추적하다, 『슈타지랜드』 (애나 펀더, 생각의힘)
애나 펀더의 『슈타지랜드』는 독일 통일 이후에도 지워지지 않은 동독 슈타지 감시 체제의 상흔을 추적한 논픽션이다.
6월 15일 오후 1:13
55

애나 펀더의 『슈타지랜드』는 독일 통일 이후에도 지워지지 않은 동독 슈타지 감시 체제의 상흔을 추적한 논픽션이다.

노스페이스 창립자 더그 톰킨스, 자본의 정상에서 야생과 신념으로 향한 두 번째 인생

67세 여성의 애팔래치아 트레일 완주, 생존과 자유의 기록

평범한 순간이 낯설어지는 ‘불가사의’의 기록

조현병과 폭력, 우정과 제도의 실패를 끝까지 추적한 논픽션

경찰 최초 공개 채용 ‘특채 1기 프로파일러’ 20년 수사 기록… 한국형 프로파일링의 형성과 진화를 담은 논픽션

비트코인의 유령, 사토시 나카모토는 누구인가

대중이 누군가의 죽음을 원하는 순간을 따라간 국가 폭력 르포

전북 현장에서 본 한국 사회의 사각지대

삶의 북극성을 찾는 여섯 갈래의 질문과 독서의 기술

열일곱 딸을 떠나보낸 엄마가 기록한 애도와 재건의 시간

멕시코 실종과 공권력 붕괴를 따라간 범죄 르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