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은 아이와 닮은 존재가 가족의 시간을 흔들다, 『상자 속의 양』 출간(고레에다 히로카즈, 대원씨아이)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이 직접 쓴 오리지널 시나리오북으로, 휴머노이드를 통해 상실과 가족의 경계를 묻는다.6월 25일 오후 5:4649
지브리의 따뜻한 식탁 『지브리의 식탁 : 마녀 배달부 키키』 출간 (대원씨아이, 주부의벗사 엮음, 스튜디오 지브리 감수)영화 속 빵집과 따뜻한 우유죽을 집에서 즐기다6월 9일 오후 3:23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