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상실의 한복판에서 침묵이 건넨 위로, 『결국 다 괜찮아질 겁니다』 출간(피코 아이어, 서사원)
피코 아이어가 32년간 수도원을 오가며 상실과 침묵, 고독과 희망의 의미를 기록한 명상 에세이다.
7월 9일 오후 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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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코 아이어가 32년간 수도원을 오가며 상실과 침묵, 고독과 희망의 의미를 기록한 명상 에세이다.

마음이 소란한 날, 사람은 자꾸 바깥을 바라본다

노랫말로 위로를 건네온 작사가 이치훈이 명상을 통해 마주한 내면의 풍경을 풀어낸 첫 에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