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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드니의 푸른빛 아래 남은 모국어, 『시드니 블루』 (유금란, 시산맥사)

시드니의 푸른빛 아래 남은 모국어, 『시드니 블루』 (유금란, 시산맥사)

유금란의 두 번째 산문집 『시드니 블루』는 이민자의 삶 속에서 언어, 노동, 기억, 감정이 어떻게 지워지지 않고 남는지를 기록한다.

6월 15일 오후 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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낯선 곳에서 더 또렷해진 나의 언어, 『한국어 할 줄 아세요?』 (이보현, 오도카니)

낯선 곳에서 더 또렷해진 나의 언어, 『한국어 할 줄 아세요?』 (이보현, 오도카니)

모국어를 떠나서야 비로소 발견한 한국어의 온기

4월 8일 오후 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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