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웃음이 밥 한 그릇을 다 파먹을 때, 『웃음이 파먹은 밥』 (박숙이, 문학세계사)
박숙이 시인의 세 번째 시집 『웃음이 파먹은 밥』은 사투리와 해학, 가족사와 향토적 정서를 통해 사람 냄새 나는 삶을 시화한다.
6월 15일 오후 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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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숙이 시인의 세 번째 시집 『웃음이 파먹은 밥』은 사투리와 해학, 가족사와 향토적 정서를 통해 사람 냄새 나는 삶을 시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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