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기 자신에게 매달릴수록 더 공허해지는 시대, 『나르시시즘 문화』 출간(크리스토퍼 래시, 필로소픽)
크리스토퍼 래시가 나르시시즘을 개인의 성격 문제가 아니라 불안한 시대가 만들어낸 문화적 병리로 분석한다.
7월 2일 오전 1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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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토퍼 래시가 나르시시즘을 개인의 성격 문제가 아니라 불안한 시대가 만들어낸 문화적 병리로 분석한다.

전성원 편집장이 일상의 물건 100개에서 끌어낸 질문을 통해 잃어버린 호기심과 세계를 새롭게 보는 감각을 회복하게 한다.

공명수 저자가 디즈니, 일본 애니메이션, 한류 캐릭터의 서사 구조를 분석하며 시대의 결핍과 이데올로기를 읽는다.

아이돌부터 AI까지…한국 대중문화를 움직이는 욕망과 권력의 구조를 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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