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터넷 대중문화는 왜 유령처럼 되돌아오는가, 『웅얼대는 시체를』 출간(그래프턴 태너, 워크룸프레스)
그래프턴 태너의 문화이론서가 베이퍼웨이브와 유령의 상품화를 통해 인터넷 시대 대중문화 산업의 시체성을 비평한다.
6월 30일 오후 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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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프턴 태너의 문화이론서가 베이퍼웨이브와 유령의 상품화를 통해 인터넷 시대 대중문화 산업의 시체성을 비평한다.

문화심리학의 거장 기타야마 시노부가 문화와 마음이 서로를 구성하는 과정을 인류사와 현대 사회의 사례로 풀어낸다.

낭만적 사랑이 어떻게 계급과 소비, 자본주의의 문화 논리와 결합해 왔는지를 추적한 사회학 고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