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민주주의는 일터에서 먼저 흔들린다, 『노동하는 주권자』 출간(악셀 호네트, 사월의책)
악셀 호네트가 노동 현실과 민주주의 위기를 연결하며 일터가 시민의 정치적 역량을 형성하는 핵심 장소임을 논증한다.
7월 1일 오후 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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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셀 호네트가 노동 현실과 민주주의 위기를 연결하며 일터가 시민의 정치적 역량을 형성하는 핵심 장소임을 논증한다.

최병현 현직 국회 보좌관이 여론, 법안, 위기, 선거를 움직이는 정치 뒤편의 실무를 장면 중심으로 기록했다.

캐서린 스튜어트가 15년 추적 끝에 미국 기독교 민족주의와 반민주주의 운동의 자금, 조직, 언어를 해부한다.

현우식 저자가 에르네스토 라클라우의 포스트마르크스주의 사상을 반본질주의 관점에서 재해석한다.

“끌리면 참지 말기를”…두 바퀴 위에서 다시 만난 자유와 민주주의의 풍경

“에코 체임버를 넘어 에코 머신의 시대”…극단주의와 확증편향의 구조 해부

궁정동에서 광주까지…민주주의의 시간을 따라가는 어린이 역사책

동학농민혁명의 피와 함성을 80편의 시로 되살린 대서사시

민주주의의 원리를 일상 속 합의의 문제로 풀어낸 동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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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리는 아는 순간부터 시작된다

유럽·미국·한국을 잇는 법학자 부부의 삶과 민주주의의 흔적

감정의 반추를 멈출 때, 개인과 민주주의는 회복된다

교과서와 박물관, 검열과 개정의 ‘기억 전쟁’이 민주주의를 어떻게 잠식하는지 추적한다

뉴욕타임스 대 설리번 판결을 민권운동의 현장과 함께 복원한 ‘표현의 자유’ 서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