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같은 장소에서 다시 태어나는 공포, 『긴키 지방의 어느 장소에 대하여 두 번째 기록』 출간(세스지, 반타)
세스지 작가가 웹 연재와 단행본, 영화로 확장된 괴담 세계를 새로운 설정과 결말의 변주로 다시 선보인다.
6월 19일 오후 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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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스지 작가가 웹 연재와 단행본, 영화로 확장된 괴담 세계를 새로운 설정과 결말의 변주로 다시 선보인다.

이우혁 작가가 『퇴마록』의 세계관을 계승하면서도 독립적인 서사를 갖춘 공식 후속 시리즈의 서막을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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