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선 하나가 놀이터가 되는 순간, 『엄청난 막대기』 출간(박현민, NC문화재단)
박현민 작가가 글 없는 그림책으로 선의 확장과 상상의 놀이를 압도적인 공간감 속에 펼쳐낸다.
6월 19일 오후 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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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현민 작가가 글 없는 그림책으로 선의 확장과 상상의 놀이를 압도적인 공간감 속에 펼쳐낸다.

존재의 의미를 되묻는 따뜻한 그림책

붉은 털실 하나로 이어지는 따뜻한 관계의 시작

30여 년 역사 구관 추억 간직하며 당동리 문화공원에 5,450㎡ 규모로 새출발

볼로냐 라가치상 수상 작가 안효림, 유쾌한 반전으로 빚어낸 ‘빨간 맛’ 그림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