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상실의 한복판에서 침묵이 건넨 위로, 『결국 다 괜찮아질 겁니다』 출간(피코 아이어, 서사원)
피코 아이어가 32년간 수도원을 오가며 상실과 침묵, 고독과 희망의 의미를 기록한 명상 에세이다.
7월 9일 오후 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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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코 아이어가 32년간 수도원을 오가며 상실과 침묵, 고독과 희망의 의미를 기록한 명상 에세이다.

생각과표현 시인선 첫 책 『아내의 화분』은 일상과 가족, 기억과 기다림을 낮은 목소리로 응시한 시집이다.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이 직접 쓴 오리지널 시나리오북으로, 휴머노이드를 통해 상실과 가족의 경계를 묻는다.

떠난 반려자를 향한 그리움과 감사로 써 내려간 사랑의 기록

슬픔과 애도를 삶의 방식으로 풀어낸 지적 회고록

상실을 과장하지 않고, 낮은 일상으로 그리움을 오래 견디는 시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