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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은 자리에서 존재의 소리를 듣는 시, 『깨진 귀를 반성하다』 출간(오철수, 삶창)

낮은 자리에서 존재의 소리를 듣는 시, 『깨진 귀를 반성하다』 출간(오철수, 삶창)

오철수 시인의 새 시집이 삶을 관조하는 낮은 시선과 존재의 음성을 듣는 태도로 세계를 바라본다.

6월 25일 오후 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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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지 않는 것을 더 선명하게 드러내다, 『투명 물고기』 (권혁재, 여우난골)

보이지 않는 것을 더 선명하게 드러내다, 『투명 물고기』 (권혁재, 여우난골)

사랑과 노동, 소멸과 AI 시대를 하나의 감각으로 묶어낸 여섯 번째 시집

4월 13일 오전 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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