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학과 예술의 경계에서, 『시의 비의』(황명현, 책과나무)푸코와 니체, 겸재와 안견… 사상과 역사, 예술과 과학을 시 속에서 다시 만나는 긴 사유의 궤적8월 14일 오후 3:19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