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사람이 되려다 나를 잃은 당신에게, 『왜 나는 늘 맞춰주고 후회할까』 (후지노 도모야, 시프)정신과 의사 후지노 도모야가 타인에게 맞춰주느라 지친 이들을 위해 관계의 경계를 되찾는 심리 솔루션을 제안한다.6월 15일 오후 1:1346
『집안일은 무급, 청소 노동은 월급』, 『나이 오십에 청소노동자』 출간(송은주, 시프)아들의 독립 이후, 병원 청소 유니폼이 열어 준 50대의 두 번째 생활12월 26일 오후 5:129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