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느 장부터 읽을지 독자가 결정하는 소설, 『I』 출간(미치오 슈스케, 북스피어)
미치오 슈스케가 두 개의 장 중 읽는 순서를 독자가 직접 정하게 하는 실험적 구조의 미스터리를 선보인다.
6월 25일 오후 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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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치오 슈스케가 두 개의 장 중 읽는 순서를 독자가 직접 정하게 하는 실험적 구조의 미스터리를 선보인다.

‘소설 속 소설’ 구조로 확장된 존재 탐구, 욕망을 사건이 아닌 개념으로 전환한 장편

노벨 문학상 유력 후보 찬쉐 문학 세계로 들어가는 가장 강렬한 입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