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화가 다르면 마음도 다르게 움직이는가, 『문화가 다르면 마음도 다를까』 출간(기타야마 시노부, 김영사)
문화심리학의 거장 기타야마 시노부가 문화와 마음이 서로를 구성하는 과정을 인류사와 현대 사회의 사례로 풀어낸다.
6월 26일 오후 7:03
41

문화심리학의 거장 기타야마 시노부가 문화와 마음이 서로를 구성하는 과정을 인류사와 현대 사회의 사례로 풀어낸다.

서은국 교수가 행복과 성공을 동일시하는 통념을 흔들며 우리가 어떻게 행복해질 수 있는지 심리학적으로 묻는다.

캘빈 S. 홀이 융 심리학의 핵심 개념을 처음 접하는 독자도 따라갈 수 있도록 정리한 입문서다.

구민준 상담심리사가 뇌과학과 심리학, 상담 경험을 바탕으로 나쁜 습관을 좋은 습관으로 바꾸는 회복 전략을 제시한다.

사울 카신이 허위자백의 심리적 메커니즘과 사법 오판의 구조를 법과 심리학의 교차점에서 분석한다.

실전 심리전문가 궈즈리가 애착, 성격, 투사를 통해 관계의 악순환을 끊는 사람 읽기 공식을 제시한다.

정신과 의사 후지노 도모야가 타인에게 맞춰주느라 지친 이들을 위해 관계의 경계를 되찾는 심리 솔루션을 제안한다.

20년 차 프로파일러 최규환이 1,000명이 넘는 범죄자와 피해자를 만나며 쌓은 진술분석 경험을 9개 사건으로 풀어낸다.

정신분석가 프롬이 남긴 마지막 유고, 인간을 이해하는 길

불평등 사회가 인간의 뇌와 유전자에 남기는 ‘스트레스의 흔적’

‘미움받을 용기’ 기시미 이치로 신작…비교와 열등감의 심리를 아들러 철학으로 풀다

“삐끗하면 뒤처질 것 같은 시대”…청년 세대 위한 현실 심리학

“불안은 제거 대상이 아니라 삶을 움직이는 신호다”

잠들기 전 15분, 뇌를 회복시키는 가장 과학적인 밤 습관

죽음의 문턱에서 발견한 삶과 관계의 본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