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물원을 일터로 바라보자 비밀이 열렸다, 『파파로 동물원의 비밀』 출간(김지영, 토끼섬)
김지영 작가가 사람 아빠와 반달곰 아빠의 시선을 통해 동물원을 공존과 연대의 공간으로 다시 그린다.
6월 30일 오후 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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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영 작가가 사람 아빠와 반달곰 아빠의 시선을 통해 동물원을 공존과 연대의 공간으로 다시 그린다.

박정섭 작가가 웅이와 신통방통약국 이야기를 통해 행운이 누군가에게 건네는 마음에서 시작됨을 보여준다.

양소이 작가가 어린이와 애벌레의 시선을 오가며 익숙한 자연 속 숨은 아름다움을 발견하게 하는 그림책을 선보인다.

마이클 로젠과 헬렌 옥슨버리가 36년 만에 다시 만나 예측을 벗어나는 장면의 즐거움을 담은 그림책을 선보인다.

샤샤 작가가 사과의 나이를 묻는 작은 질문에서 시간과 기억, 감정으로 확장되는 어린이의 사고를 담아낸다.

별여울 작가가 껌을 삼킨 아이의 불안을 방귀 풍선이라는 유쾌한 상상으로 날려 보내는 그림책을 선보인다.

이석구 작가가 부끄럼쟁이 브레드 씨의 빵집 이야기를 통해 두려움이 관계로 바뀌는 순간을 그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