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돌봄은 헨리 나우웬이 생의 마지막까지 붙들고..., 『누군가를 돌본다는 것』 출간(Henri J. M. Nouwen, IVP)
삶의 흔들림 앞에서 마음을 가다듬게 하는 차분한 영성의 언어
7월 7일 오후 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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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흔들림 앞에서 마음을 가다듬게 하는 차분한 영성의 언어

안자나 길이 소설 형식의 스토리텔링으로 소원과 행복을 현실로 이끄는 일곱 가지 법칙을 전한다.

존 번연의 『예루살렘 죄인도 구원받는다』는 “예루살렘에서 시작하라”는 말씀을 통해 죄인을 향한 복음의 위로와 권면을 전한다.

임사체험과 의식 연구를 통해 ‘죽음 이후’를 탐색하며 삶의 두려움을 재구성하는 인문서

흔들리는 신앙 속에서 다시 앉아야 할 단 하나의 자리

분열과 혼란 속에서 찾는 ‘충만’의 길, 골로새서에서 길어 올린 삶의 해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