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근을 사러 간 길에 벌어진 유쾌한 반전, 『당근 사러 갔다가 앵무새 사 왔어요!』 출간(마이클 로젠, 토토북)
마이클 로젠과 헬렌 옥슨버리가 36년 만에 다시 만나 예측을 벗어나는 장면의 즐거움을 담은 그림책을 선보인다.
6월 23일 오전 1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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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클 로젠과 헬렌 옥슨버리가 36년 만에 다시 만나 예측을 벗어나는 장면의 즐거움을 담은 그림책을 선보인다.

유진 작가가 느릿느릿 떡볶이를 만드는 할머니와 손님들의 소동을 통해 기다림과 정성의 리듬을 그린다.

샤샤 작가가 사과의 나이를 묻는 작은 질문에서 시간과 기억, 감정으로 확장되는 어린이의 사고를 담아낸다.

별여울 작가가 껌을 삼킨 아이의 불안을 방귀 풍선이라는 유쾌한 상상으로 날려 보내는 그림책을 선보인다.

꼬마 유령들과 강아지가 질투와 위기를 지나 진짜 가족이 되어 가는 따뜻한 그림책이다.

『덜렁이 수영왕』은 수영을 사랑하는 아이가 실패와 좌절을 겪으며 도전의 가치를 배우는 성장 그림책이다.

낯선 친구에게 먼저 다가서는 따뜻한 마음을 전하다

혼자의 시간 속에서 마음의 소리를 듣는 법을 그린 그림책

종이를 자르고 접고 놓는 행위가 곧 존재를 발견하는 미술 시간 그림책

“하지 마!” 대신 공감의 말 한마디 — 자유롭고 싶은 아이의 마음을 읽어 주는 첫 철학 그림책

농장 추격전을 통해 명수사와 수 읽기를 자연스럽게 담은 창작 그림책

다름이 부딪히며 우정이 자라는 햇살마을의 세 가지 이야기

신체적 접촉을 통해 유대와 안정감을 쌓아 가는 유아 보드북

위로는 말보다 먼저 시간을 나누는 태도다

놀이기구를 타듯 읽는 길쭉 그림책, 용기를 준비하는 아이들을 위한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