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장을 붙잡는 동안 어른의 얼굴이 조금씩 생겼다, 『쓰는 동안 조금씩 어른이 되었다』 출간(라비니야, 모티브)
라비니야 저자가 쓰기의 시간을 통해 자신을 돌아보고 조금씩 어른이 되어가는 감각을 기록한 에세이다.
6월 30일 오후 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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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비니야 저자가 쓰기의 시간을 통해 자신을 돌아보고 조금씩 어른이 되어가는 감각을 기록한 에세이다.

이명숙 작가가 『어린 왕자』의 문장들과 함께 담양에서 런던, 파리와 내면의 사막으로 이어지는 사유의 여정을 펼친다.

인생의 반환점에서 나 자신과 협상하는 법

성과 대신 침묵과 순례를 택한 기업의 특별한 실험

교육자로 살아온 한 개인이 인생의 후반에서 써 내려간 회고와 사유의 기록

허난설헌에서 단종, 영친왕까지 역사로 배우는 성찰의 기준

필사를 넘어 ‘나의 문장’을 만드는 창작 글쓰기 노트

흔들리는 신앙 속에서 다시 앉아야 할 단 하나의 자리

세계와 사람을 지나며 완성된 청춘의 사유, 서른한 편의 산문으로 펼치다

달려온 삶을 내려놓고 다시 시작하는 한 사람의 기록

100대 명산을 넘어서 삶을 배우는 한 직장인의 기록

높이를 향한 걸음이 아니라, 안쪽으로 향한 사유의 기록

흔들리는 시대, 다시 묻는 ‘마음의 방향’

과거와 현재에서 여행을 만나

혐오와 고정관념을 뒤집는 우화적 그림 에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