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같은 지구에서도 생명은 각자 다른 세계를 산다, 『생명은 각자 다른 세계를 산다』 출간(박재용, 청어람미디어)
박재용 저자가 다양한 생명체의 감각과 환경을 통해 생명이 저마다 다른 방식으로 세계를 경험한다는 사실을 설명한다.
6월 30일 오후 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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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재용 저자가 다양한 생명체의 감각과 환경을 통해 생명이 저마다 다른 방식으로 세계를 경험한다는 사실을 설명한다.

양소이 작가가 어린이와 애벌레의 시선을 오가며 익숙한 자연 속 숨은 아름다움을 발견하게 하는 그림책을 선보인다.

송석인 시인의 『애기똥풀』은 자연과 계절, 가족과 그리움, 삶을 긍정하는 마음을 낮고 평범한 자리에서 길어 올린 시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