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면 너머 엄마와 딸이 이어지는 밤, 『푸른빛이 내리는 시간』 출간(브루나 단타스 로바토, 다산책방)
브루나 단타스 로바토의 첫 장편소설은 브라질을 떠난 딸과 고국에 남은 어머니의 화상통화로 모녀 관계를 그린다.
7월 9일 오후 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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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루나 단타스 로바토의 첫 장편소설은 브라질을 떠난 딸과 고국에 남은 어머니의 화상통화로 모녀 관계를 그린다.

전미도서상 수상 작가 시그리드 누네즈의 데뷔작이 국내 최초로 출간되어 작가 문학의 기원을 보여준다.

퓰리처상·전미도서상 수상 시인의 완전판...미발표 친필 원고까지 총망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