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뜨거워진 세계에서 아이들은 어디로 피해야 하나, 『폭염 대피소』 출간(박지숙, 다산책방)
박지숙 작가가 기후위기 시대의 폭염을 배경으로 아이들의 생존과 연대를 그린 청소년 소설이다.
6월 30일 오후 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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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숙 작가가 기후위기 시대의 폭염을 배경으로 아이들의 생존과 연대를 그린 청소년 소설이다.

유영광 작가가 폐기 직전 불량 로봇들의 모험을 통해 완벽하지 않은 자신을 받아들이는 성장의 메시지를 전한다.

독서의 본질을 되묻는 현대의 고전

1802일의 사랑, 그리고 마침표 뒤에 오는 성장

5·18 광주와 게르니카를 잇는 어린이 희생 서사를 그린 청소년 소설

차이를 감각하고 견디는 방식으로서의 우정을 그려낸 청소년소설집

정신 병원이라는 공간에서 마주한 10대의 상처와 연대

특성화고 현장 실습생의 이야기로 노동과 연대의 의미를 묻는 청소년 소설

전쟁은 소년을 어떻게 바꾸는가

멈춰 선 순간, 비로소 나를 바라보기 시작한다

서로 다른 시선으로 완성된 청춘 로맨스

뉴베리 아너 상 수상작, 30년 만에 새 번역으로 다시 출간

열일곱의 진심이 ‘나중’으로 밀려날 때, 끝까지 나를 지키는 연애를 묻는다

비상계단의 사고 이후 열여섯 소년이 마주한 책임의 질문

소비가 정체성이 된 시대, 한 소년이 묻는다 “나는 무엇으로 나를 증명하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