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잊힌 책도 한 사람 안에서 살아간다, 『책은 죽지 않는다』 (이시바시 다케후미, 혜화1117)
이시바시 다케후미가 책장 정리에서 출발해 책과 서점, 사람과 공간을 거쳐 자신을 만든 책의 생명력을 되짚는다.
6월 15일 오후 1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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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바시 다케후미가 책장 정리에서 출발해 책과 서점, 사람과 공간을 거쳐 자신을 만든 책의 생명력을 되짚는다.

AI 시대 출판 실무자가 반드시 알아야 할 저작권의 기준과 경계

전국 독립출판물 창작자·출판사·동네책방과 시민 교류의 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