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계의 끝에도 아이의 시간은 남는다, 『덜 아픈 마침표를 위하여』 출간(정현숙, 푸른향기)이혼전문판사 정현숙이 이혼과 양육, 가사 사건의 경험을 바탕으로 관계의 종결과 아이를 지키는 책임을 이야기한다.7월 1일 오후 4:5144
예순을 넘어 다시 길 위에 서다, 『까칠한 할매는 왜 다시 산티아고에 갔을까』 신간 출간 (이윤, 푸른향기)두 번째 순례에 담은 어머니의 기억과 퇴직 이후의 삶에 대한 질문3월 3일 오후 12:2656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