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 자신에게 매달릴수록 더 공허해지는 시대, 『나르시시즘 문화』 출간(크리스토퍼 래시, 필로소픽)크리스토퍼 래시가 나르시시즘을 개인의 성격 문제가 아니라 불안한 시대가 만들어낸 문화적 병리로 분석한다.7월 2일 오전 10:4842
삶의 불편한 진실을 정면으로 드러내다, 『인간의 비참』 (데이비드 베너타, 필로소픽)삶의 의미·죽음·출산을 둘러싼 인간 존재의 조건을 냉정하게 해부한 현대 철학서4월 14일 오전 2:1037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