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바람 너머의 생명을 향한 시선, 『푸른 새벽』 출간(김정옥, 한국문연)김정옥 시인의 새 시집은 첫 시집 『풀잎』의 세계를 이어가며 현실 너머의 생명과 풀잎의 세계를 향한 열망을 담았다.7월 1일 오후 4:5329
말하지 못한 마음을 시로 비추다, 『말풍선 속에 그대 이름을 적었어요』 출간(송연숙, 한국문연)그리움이 언어가 되기 전의 시간을 더듬는 4부 구성 시집12월 24일 오후 3:319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