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말하지 못한 그리움을 산문으로 마중하다, 『마중』 출간(허림, 달아실)
허림 시인의 첫 산문집 『마중』은 절판되었던 『보내지 않았는데 벌써 갔네』를 새롭게 다듬은 개정판이다.

허림 시인의 첫 산문집 『마중』은 절판되었던 『보내지 않았는데 벌써 갔네』를 새롭게 다듬은 개정판이다.

반혜린이 우울과 불안, 자기혐오를 통과하며 살아 있기로 선택하는 마음을 초록의 언어로 전한다.

이은실 저자가 아무렇지 않은 척 살아가는 마음의 균열을 들여다보며 자기 회복의 시간을 제안한다.

조관행 저자가 지켜야 할 가치와 책임의 자리를 돌아보며 삶과 사회를 향한 성찰을 담은 에세이다.

정선영 저자가 기타를 배우며 겪은 서툰 시간과 좋아하는 일을 계속하려는 마음을 유쾌하게 기록한 에세이다.

라비니야 저자가 쓰기의 시간을 통해 자신을 돌아보고 조금씩 어른이 되어가는 감각을 기록한 에세이다.

인숙형 저자가 가족과 사랑, 삶의 시간을 되돌아보며 부모와 자녀 사이에 남는 마음의 기록을 전한다.

예소연과 서고운 두 소설가가 고등학교 기숙사에서 시작된 인연과 문학의 시간을 함께 쓴 첫 산문집이다.

한상연 저자가 희귀질환을 가진 아이를 지키기 위해 치과 개원과 장기 가치 투자를 선택한 가족의 투쟁을 기록했다.

조항민 저자가 교육자의 시선과 은퇴를 앞둔 성찰을 바탕으로 완벽을 강요받는 삶에 쉼표를 놓는 에세이를 선보인다.

김정미 저자가 750미터 오지 산골에서 쉰 살 터울의 어머니와 보낸 어린 시절을 기차역처럼 되짚는다.

임해순 저자가 중년의 전환기에서 달리기를 만나 삶의 주도권과 자기 페이스를 회복해 가는 과정을 기록했다.

JYP 퍼블리싱 작곡가 조현경이 압도적인 재능이 없어도 좋아하는 일을 계속 붙드는 사람의 현실적 시간을 기록했다.

전경철 저자가 간암 말기 판정 이후 중증 자폐스펙트럼 장애인 아들의 미래를 찾아 헤맨 시간을 기록했다.

정재율 시인이 내향과 외향, 사랑과 불안, 단단해지는 마음의 과정을 산문으로 풀어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