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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적 괴수라는 이름 뒤의 인간 허균, 『허균의 편지』 (허균, 교유서가)

역적 괴수라는 이름 뒤의 인간 허균, 『허균의 편지』 (허균, 교유서가)

『허균의 편지』는 1596년부터 1613년까지 허균이 남긴 편지를 완역해, 혁명가라는 통념 너머의 인간적 면모와 문학적 세계를 복원한다.

6월 15일 오후 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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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상·벽사부터 천문·상수까지, 옛사람들이 그림과 조형물에 담은 삶의 철학", 허균 저 『전통 미술의 상징 코드』 출간(돌베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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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복은 사람의 선악에 호응하여 하늘이 내리는 것" 귀신은 선악이 공존하는 양가적 존재

9월 9일 오후 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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