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적 괴수라는 이름 뒤의 인간 허균, 『허균의 편지』 (허균, 교유서가)『허균의 편지』는 1596년부터 1613년까지 허균이 남긴 편지를 완역해, 혁명가라는 통념 너머의 인간적 면모와 문학적 세계를 복원한다.6월 15일 오후 2:0871
"길상·벽사부터 천문·상수까지, 옛사람들이 그림과 조형물에 담은 삶의 철학", 허균 저 『전통 미술의 상징 코드』 출간(돌베개)"화복은 사람의 선악에 호응하여 하늘이 내리는 것" 귀신은 선악이 공존하는 양가적 존재9월 9일 오후 2:212,2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