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창생에서 젊은 소설가로, 『한 장만 더 쓰고 한잔하러 가자』 출간(서고운, 안온북스)예소연과 서고운 두 소설가가 고등학교 기숙사에서 시작된 인연과 문학의 시간을 함께 쓴 첫 산문집이다.6월 26일 오후 7:0351
봉주연 저 『우리는 모두 이불에서 태어난걸요』 출간(문학과지성사), "천에서, 유연함 속에서 시작된 우리""한 사람의 생애를 요약하면 장소들이 남는다" 친밀함의 지도를 펼치는 두 번째 시집9월 11일 오후 2:192,16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