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초록 세포 속에서 식물의 감각을 읽다, 『식물은 어떻게 느끼고 행동하고 기억하는가』 출간(곽준명, 현대지성)
곽준명 교수가 분자생물학을 바탕으로 식물이 환경에 반응하고 판단하며 기억하는 메커니즘을 대중적으로 풀어낸다.
6월 19일 오후 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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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준명 교수가 분자생물학을 바탕으로 식물이 환경에 반응하고 판단하며 기억하는 메커니즘을 대중적으로 풀어낸다.

찰스 필립스가 인류사에 영향을 미친 500명을 통해 세계사의 흐름을 한눈에 조망한다.

릴리아나 렝구아의 『기질 양육의 뇌과학』은 아이의 8가지 기질과 4가지 양육 원칙을 바탕으로 부모가 흔들리지 않는 양육 지도를 갖도록 돕는다.

낡은 서랍 속 한 장의 편지로 역사의 맥박을 다시 듣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