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잊힌 책도 한 사람 안에서 살아간다, 『책은 죽지 않는다』 (이시바시 다케후미, 혜화1117)

잊힌 책도 한 사람 안에서 살아간다, 『책은 죽지 않는다』 (이시바시 다케후미, 혜화1117)

이시바시 다케후미가 책장 정리에서 출발해 책과 서점, 사람과 공간을 거쳐 자신을 만든 책의 생명력을 되짚는다.

6월 15일 오후 1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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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엽 저 『경성풍경』 출간(혜화1117), "1936년 지도 위에 620곳 건물 위치 일일이 표시한 10년 대작"

김상엽 저 『경성풍경』 출간(혜화1117), "1936년 지도 위에 620곳 건물 위치 일일이 표시한 10년 대작"

백 년 전 경성 전 지역 78개 권역으로 나누고 희귀 사진 1300여 장 총망라

9월 3일 오후 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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