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기는 시대가 길러낸 또 하나의 괴물이다”, 『빅토리안 사이코』 출간(버지니아 페이토, 현대문학)
고딕 블랙코미디와 심리 스릴러가 만난 잔혹한 크리스마스 복수극
6월 19일 오후 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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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딕 블랙코미디와 심리 스릴러가 만난 잔혹한 크리스마스 복수극

고딕 블랙코미디와 심리 스릴러가 만난 잔혹한 크리스마스 복수극

세스지 작가가 웹 연재와 단행본, 영화로 확장된 괴담 세계를 새로운 설정과 결말의 변주로 다시 선보인다.

이우혁 작가가 『퇴마록』의 세계관을 계승하면서도 독립적인 서사를 갖춘 공식 후속 시리즈의 서막을 연다.

세 작가가 그려낸 현실과 환상의 경계, 생존의 서늘한 기록

단 두 작품으로 전설이 된 작가, 인간 본성과 파멸을 동시에 그려낸 장르문학의 정점

‘링’ 이후 16년, 인간과 세계의 질서를 뒤흔드는 새로운 서사

8월 13일 극장 개봉하는 모큐멘터리 형식의 공포영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