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너진 마음이 쉬어 가는 곳, 『명달리의 봄』 출간
60초 소설과 ‘팽이의 온도’라는 형식으로 지친 삶의 회복과 성찰을 담은 에세이다.
6월 17일 오후 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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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초 소설과 ‘팽이의 온도’라는 형식으로 지친 삶의 회복과 성찰을 담은 에세이다.

상실 이후의 돌봄과 존엄을 집요하게 응시한다

청각을 잃은 이후의 삶을 기록하며 장애와 존엄, 소통의 조건을 드러낸 에세이

무너짐의 기록에서 다시 살아가는 감각까지

공황과 불안의 시간을 건너는 고양이의 느린 위로

조언보다 위로가 먼저 필요한 날을 위한 짧은 편지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