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대길이 두 번째 장편소설 『다잉 스완, 친애하는 나의 살해자에게』를 출간했다. 세계적 발레리나의 죽음을 둘러싼 반전 미스터리다. 송대길은 첫 장편소설 『당직실 고양이』를 해외 4개국에 판권 수출한 베테랑 광고기획자 출신이다. 발레의 우아함과 인간의 욕망을 대비해 가해자와 피해자의 경계를 끝까지 충돌시킨다.

『도파민의 함정』 신간 쇼츠 (따웨이, 지니의서재)
8월 20일 오후 4:29
57
발레의 우아함과 인간의 욕망이 충돌하는 무대, 해외 4개국 판권 수출 작가 송대길의 두 번째 장편 추리소설
송대길이 두 번째 장편소설 『다잉 스완, 친애하는 나의 살해자에게』를 출간했다. 세계적 발레리나의 죽음을 둘러싼 반전 미스터리다. 송대길은 첫 장편소설 『당직실 고양이』를 해외 4개국에 판권 수출한 베테랑 광고기획자 출신이다. 발레의 우아함과 인간의 욕망을 대비해 가해자와 피해자의 경계를 끝까지 충돌시킨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