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모의 사랑은 말보다 오래 남는 기록이 된다, 『하늘만큼 땅만큼 사랑해』 출간(인숙형, 바른북스)
인숙형 저자가 가족과 사랑, 삶의 시간을 되돌아보며 부모와 자녀 사이에 남는 마음의 기록을 전한다.
6월 30일 오후 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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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숙형 저자가 가족과 사랑, 삶의 시간을 되돌아보며 부모와 자녀 사이에 남는 마음의 기록을 전한다.

책과 여행, 가족과 이별 사이에서 길어 올린 조용한 삶의 기록

아버지와 어머니를 떠나보낸 뒤 비로소 마주한 삶의 자리… 담담한 기억과 위로의 에세이

30년 외과 의사가 써 내려간 공공의료 현장의 뜨거운 기록

일기처럼 써 내려온 삶의 기록을 4부 65편의 시로 엮은 첫 시집

돌봄 속에서 발견하는 사랑과 성장의 시간

일과 관계, 사랑 속에서 길어 올린 평범한 삶의 기록

여행이 아닌 ‘살아낸 시간’으로 기록한 알래스카의 일상

한 사람의 삶을 따라 다시 쓰는 수학여행의 의미

청각을 잃은 이후의 삶을 기록하며 장애와 존엄, 소통의 조건을 드러낸 에세이

20년의 시간을 통과하며 드러난 관계의 균열과 지속, 한 개인으로 돌아가는 과정

IT 전략가와 AI가 함께 쓴 ‘100가지 고통의 지도’, 개인의 상처를 보편의 언어로 확장하다

부산에서 시작된 한 여성의 삶을 따라가며 개인과 사회의 변화를 함께 기록한 에세이

여든의 기록, 인간과 기술이 만난 새로운 관계

거창하지 않아도 괜찮은, 사소한 순간들의 기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