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과 한입에서 시작된 질문의 여행, 『사과는 몇 살일까?』 출간(샤샤, 책과콩나무)
샤샤 작가가 사과의 나이를 묻는 작은 질문에서 시간과 기억, 감정으로 확장되는 어린이의 사고를 담아낸다.
6월 19일 오후 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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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샤 작가가 사과의 나이를 묻는 작은 질문에서 시간과 기억, 감정으로 확장되는 어린이의 사고를 담아낸다.

별여울 작가가 껌을 삼킨 아이의 불안을 방귀 풍선이라는 유쾌한 상상으로 날려 보내는 그림책을 선보인다.

박현민 작가가 글 없는 그림책으로 선의 확장과 상상의 놀이를 압도적인 공간감 속에 펼쳐낸다.

송이와 초코가 선사하는 웃음과 다정한 마음

홍시와 악어, 여윈 책까지… 상상으로 건네는 다정한 동화

마음에 난 구멍을 다정한 상상력으로 달여 내는 그림책

인간 중심의 세계를 넘어… 이름 붙일 수 없는 존재들과의 공존을 묻다

자유로운 상상과 경청으로 확장하는 어린이의 세계

아이의 웃음이 괴물을 무너뜨리는 순간

사라진 만두 하나에서 시작된 유쾌한 상상 그림책

오일장 속 아이의 시선으로 펼쳐지는 따뜻한 상상의 순간

낯선 존재를 바라보는 시선과 소통의 의미를 담은 그림책

잠든 사이 달라진 풍경…보이지 않는 존재를 따라가는 그림책

이야기와 놀이가 함께 자라는 관찰형 그림책

사물이 요괴가 되는 밤, 지친 하루를 위로하는 상상의 부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