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멈춘 자리에서 다시 길을 내는 시, 『머무르지 않는 삶』 출간(이원승, 밥북)
이원승의 첫 시집이 죽음 앞에서 삶을 다시 붙잡은 사람의 꿈과 시련, 신앙과 시간을 짧은 시어로 담아낸다.
6월 22일 오후 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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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승의 첫 시집이 죽음 앞에서 삶을 다시 붙잡은 사람의 꿈과 시련, 신앙과 시간을 짧은 시어로 담아낸다.

일제강점기와 전쟁의 시대를 건너온 한국 영성가 10인의 삶을 통해 ‘신앙은 어떻게 살아지는가’를 묻다

신화와 예술을 통해 성경 서사를 새롭게 해석한 인문 신앙서

분열과 혼란 속에서 찾는 ‘충만’의 길, 골로새서에서 길어 올린 삶의 해답

표층 신앙을 넘어 ‘심층 종교’로 나아가는 질문

흔들리는 시대 앞에서 교회와 신앙의 자리를 다시 묻는 사유의 기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