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완성되지 않은 삶에도 머물 자리는 있다, 『미완인 채로』 출간(조항민, 좋은땅)
조항민 저자가 교육자의 시선과 은퇴를 앞둔 성찰을 바탕으로 완벽을 강요받는 삶에 쉼표를 놓는 에세이를 선보인다.
6월 25일 오후 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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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항민 저자가 교육자의 시선과 은퇴를 앞둔 성찰을 바탕으로 완벽을 강요받는 삶에 쉼표를 놓는 에세이를 선보인다.

이윤서의 『초록의 문장들』은 숲과 정원, 공원과 반려식물을 통해 자연이 인간의 삶과 도시를 회복시키는 방식을 사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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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학의 권위 대신 평신도의 논리로 다시 살펴본 성경 이야기들

충북 괴산의 자연과 일상에서 길어 올린 감사의 시편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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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지 않는 물속보다 더 위험한 ‘판단’의 순간을 묻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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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움은 기억이 아니라 현재형이다

여든의 기록, 인간과 기술이 만난 새로운 관계

산촌의 느린 일상과 고전 읽기 속에서 다시 묻는 인생 2막의 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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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년 부부의 경험과 심리학으로 짚는 ‘갈등을 없애는 법’이 아닌 ‘회복하는 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