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누가 그림을 그렸고, 누가 그 이름을 빼앗았는가, 『에티의 여름』(루시 스티즈, 다산책방)
1920년대 프로방스의 뜨거운 여름, 천재 화가의 비밀 뒤에 가려진 한 여성의 재능과 자유를 그린 화제의 데뷔작
8월 4일 오전 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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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20년대 프로방스의 뜨거운 여름, 천재 화가의 비밀 뒤에 가려진 한 여성의 재능과 자유를 그린 화제의 데뷔작

아이를 돌보느라 미뤄 둔 마음, 이제는 엄마가 먼저 안아야 할 시간

일과 육아 그리고 나 사이에서 흔들리는 오늘을 솔직한 기록과 현실 조언으로 묶은 공감 에세이